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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기업 애니모션, 부산코믹월드 참가 성료

조회 83

김기섭 2026-05-22 13:22

동서대학교 학교기업 애니모션, 부산코믹월드 참가 성료

❙ 학생 중심 실무 프로젝트 운영 호평, 지역 기반 창작 생태계 가능성 확인

❙ 1·2차 창작 부스 모두 관람객 호응, 코스프레 이벤트도 눈길

동서대학교 학교기업 애니모션이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부산코믹월드’에 참가해 학생 창작 콘텐츠와 현장형 실무 교육 성과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코믹월드는 전국의 아마추어 및 프로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서브컬처 행사 중 하나로, 웹툰·애니메이션·게임·캐릭터·일러스트 기반 창작물과 굿즈, 코스프레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규모 콘텐츠 페스티벌이다. 특히 젊은 창작자와 소비자층이 직접 소통하는 행사로 알려져 있으며, 창작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시장 반응과 소비자 피드백을 경험할 수 있는 현장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동서대학교 웹툰학과 1·2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캐릭터 굿즈와 창작 콘텐츠를 전시·판매했으며, 부스 운영과 홍보, 관람객 응대까지 행사 전반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일부 학생들은 자신이 제작한 캐릭터를 활용한 코스프레와 현장 이벤트 운영에도 참여하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부산코믹월드에서 애니모션은 ‘1차 창작’과 ‘2차 창작’ 두 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서로 다른 콘텐츠 방향성을 선보였다. 1차 창작 부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오리지널 캐릭터와 세계관 기반의 굿즈 및 일러스트 작품을 공개했으며, 학생 개개인의 개성과 창작성이 드러난 콘텐츠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2차 창작 부스에서는 기존 인기 IP를 학생들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팬아트와 굿즈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두 부스 모두 꾸준한 관람객 방문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이 직접 진행한 코스프레 이벤트와 포토 응대 역시 SNS와 관람객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애니모션은 이번 부산코믹월드 참가를 위해 학생들의 창작 활동이 실제 콘텐츠 시장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작 장비와 운영 환경, 굿즈 제작 과정, 현장 운영 노하우 등을 적극 지원했다. 행사 준비 단계부터 결과물 제작, 전시 구성,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학생들이 단순 실습을 넘어 실제 산업 구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밀착형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하며 학생 작품과 캐릭터 상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학생들 역시 소비자 반응과 현장 피드백을 직접 체감하며 콘텐츠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애니모션은 최근 웹툰·애니메이션·게임·캐릭터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 실무 프로젝트와 지역 연계형 콘텐츠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 행사와 콘텐츠 페어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기반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전국에서 유일하게 교육부 ‘4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된 학교기업으로서, 창작 교육과 실무 경험, 사업화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애니모션 대표인 게임학과 주우석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의 콘텐츠를 직접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현장에서 반응을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중요한 실무 경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기업 애니모션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콘텐츠 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